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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계 없는 광융합 기술' 2022 국제광융합O2O엑스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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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36회   작성일Date 23-04-0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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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융합 기술의 잠재력 확인하며, 새로운 터닝포인트 마련할 것으로 기대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하는 국제광융합O20엑스포(이하 광융합엑스포)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총 3일간 개최되는 광융합엑스포는 LED·OLED, 소부장, 라이팅, 디스플레이, 사이니지, 광융합 기술, 광융합 인프라, 광융합 산업 R&D관 등 광산업 분야의 참가기업 총 160개사 250여부스 규모로 구성됐다.

    21일인 전시회 첫째날에는 개막식을 비롯해 신기술 개발 우수업체 시상과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다. 올해 대통령상에는 삼성전자가 수상했고 국무총리상은 이노벡스, 이지그룹이 수상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현다이엔지, 포인트텍, 경우시스테크, 더좋은생활이, 부천시장상에는 피엔엘이 수상했다.

    이와 함께 광융합산업발전 진흥 유공자로는 한밭대학교 명태식,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동반성장위원회) 유수열, 포윈 김영복, (재)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 신정철이 수상했다.

    (사)엘이디산업포럼 류재만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광융합엑스포는 광산업의 중흥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전시회와 엘이디산업포럼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20년 전 국내에 처음으로 LED라는 확산되면서, 신 광원의 개념을 열었다"고 언급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광산업의 현 주소를 점검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코트라 주도로 진행되는 해외 바이어와 온라인 수출상담회,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광융합 혁신기술 구매상담회 등 실질적인 바이어가 참가하는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참가 기업에 제공한다.

    먼저 코트라를 통한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는 4일간 화상상담으로 진행되며, 미국,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실질구매력을 갖춘 바이어를 엄선해 국내 기업과의 1:1 매칭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하는 국내 대기업, 공공기관 1:1 구매 상담회에는 삼성엔지니어링,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네이버, LG디스플레이, LG유플러스, 포스코건설, 한화건설, SK지오센트릭, 한국가스안전공사, 롯데지알에스, 롯데정보통신, 두산에너빌리티, 롯데건설, SK텔레콤, 동부건설 등이 참여한다.

    전시 주최 측은 코로나19로 많은 기업이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만큼, O2O 전시 플랫폼을 통해 온·오프라인 등의 다양한 채널로 참가업체들의 수출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22 광융합업포럼에서는 '광융합 혁신산업 생태계 구축 원년'이라는 주제로 21일과 22일 양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전시회와 동시 개최돼 LED, 광융합 분야 전반에 대한 정보 교류와 비즈니스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광융합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간담회와 제9회 광융합 제품디자인 및 기술사업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Zhaga 포럼 및 융합간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2 국제광융합엑스포는 6월 23일(목)까지 킨텍스 3홀에서 개최되며, 산업통상자원부, (사)엘이디산업포럼이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와 ㈜엑스포앤유가 주관한다.